칼들고 집앞 직장 찾아오길래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신청이랑 경찰에 협박으로 고소하려고 했는데 들어주질않음 칼대칼이여도 법은 내편이 아닐것같아서 칼 상대법좀 질문함
댓글 31
답이없단다 그건
ing(hti426)2013-07-11 14:21
ing//그냥 죽을게요.. ㅋ
SGS(spatha12)2013-07-11 14:22
권총으로 대적 40구경 추천
ㅁㅁ(125.143)2013-07-11 14:27
법원이랑 경찰이 왜 안들어줌? 이해가 안되넹
Izula(122.47)2013-07-11 14:29
ㅁㅁ//알았어.. 그냥 죽을테니까.. 총같은 얘기 하지마 ㅠ
SGS(spatha12)2013-07-11 14:29
lzula//경찰에선 찾아오면 폭행으로 고소하래
SGS(spatha12)2013-07-11 14:31
헐.. 이상하네요... 뭐 대충 법원이랑 경찰이랑 그랬을법 하다는 생각은 들지만.. 불과 얼마전에 시민 보호요청을 태만히 대처하다가 실제 죽는 사례가 발생해서 지금은 좀 민감할텐데.. 음냐..
수행기사(14.43)2013-07-11 14:33
ㅇㅇ 나도 이해가 안간다. 좀더 위쪽에 민원넣어봐.
Izula(122.47)2013-07-11 14:35
수행기사//지금 일하는곳 cctv 찾아보고 있구, 변호사랑 같이 다시 법원가볼생각
SGS(spatha12)2013-07-11 14:35
뭘 어떡함 그냥 방검복하나 구입하고 검도 호구 구입 추천
문수산(152.149)2013-07-11 14:36
혹시 여자분이신가요?
수행기사(14.43)2013-07-11 14:38
집이랑 가족 전부 가만 안두겠다고 문자온거 들고 경찰서 다시 감
SGS(spatha12)2013-07-11 14:40
수행기사//전 남자 스토커가 여자
SGS(spatha12)2013-07-11 14:41
너시팔빨리와안오면오늘술마시고있는데마시고다시갈거니까알아서해개좆같이열받게하네 그동네시끄럽게안할려면오는게좋을거다시팔 이라고 문자옴
SGS(spatha12)2013-07-11 14:42
헐....
수행기사(14.43)2013-07-11 14:42
내가니네때문에경찰서를몇번오는지? 개씨발서와서좋네 내가 너그냥 둘거같애. 그래나구속되고나오면그때보자
SGS(spatha12)2013-07-11 14:43
여자분이 뭐하시는 분이길래 ㅠㅠ 힝... 무섭네요...
수행기사(14.43)2013-07-11 14:44
눈에 보이면 뭐든 칼보다 긴걸로 때려서 칼놓치게 하고 칼들고 뒤잡으면 이길길은 없음.. 남자여자의 차이를벗어나서 칼들고 뒤잡기는 못이김
ing(hti426)2013-07-11 14:47
협박문자 반복성은 적은데
찾아오는거랑 같이해서 형사처벌가능하다고 알려주네
SGS(spatha12)2013-07-11 14:47
안타깝네요.. 무슨일이 있으셨길래 ㅠㅠ 암튼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수행기사(14.43)2013-07-11 14:49
우선 경찰이 알려준대로 하시고 증거관련해서 외부 cctv 설치나 음성파일등 녹취록등도 잘 모아주시고 여자분을 왠만하면 절대 대면하지 않으시는게 좋겠네요 목이나 몸에 방검복을 걸치고 만나지 않는 이상에;;; 아무튼 증거 잘 모아두시고 법적 자문도 한번 제대로 받으셔서 이번한방에 제대로 골로 보내는 수 밖에는 없겠네요;;;
코버타투(59.6)2013-07-11 15:06
그 경찰이 알려준 방법이랑 법적 자문 동원해서 여성분에게 차분하게 고지하시고 냉정히 대처하세용~ 이래저래 가족분들이랑 스트레스 많으시겠지만 한번 할때 제대로 해야 합니다;;;
코버타투(59.6)2013-07-11 15:07
그리고 통신사에 요청하면 특정 번호를 아예 싸그리 차단해주는 서비스도 있습니다. 통신사 홈페이지 들어가셔서 직접 신청하는 것도 있구요~
코버타투(59.6)2013-07-11 15:08
칼로 찔리기 전에 육봉을.....먼저.... 후다다다다다~닥
문수산(152.149)2013-07-11 15:09
보니까 알아서 잘 대처하고 계시네요... 댓글을 안봤더니 괜한 소릴 했네;;
코버타투(59.6)2013-07-11 15:10
에고.. 남자도 무서운 사람 많지만... 여자분들도 무서운분은 정말 무섭더라고요.. 제친구 여자친구 엄청 무서운 사람 있었는데 친구가 회사영업하다가 룸여자랑 잠깐 친하게 놀았(?)는데 물론 잘못하긴 했지만 그 여자친구가 친구 중요한거 자른다고 가위로 정말 막 싹둑거리면서 찔리서 친구 막던 손도 다치고 바지도 잘리고 난리 났었음....
답이없단다 그건
ing//그냥 죽을게요.. ㅋ
권총으로 대적 40구경 추천
법원이랑 경찰이 왜 안들어줌? 이해가 안되넹
ㅁㅁ//알았어.. 그냥 죽을테니까.. 총같은 얘기 하지마 ㅠ
lzula//경찰에선 찾아오면 폭행으로 고소하래
헐.. 이상하네요... 뭐 대충 법원이랑 경찰이랑 그랬을법 하다는 생각은 들지만.. 불과 얼마전에 시민 보호요청을 태만히 대처하다가 실제 죽는 사례가 발생해서 지금은 좀 민감할텐데.. 음냐..
ㅇㅇ 나도 이해가 안간다. 좀더 위쪽에 민원넣어봐.
수행기사//지금 일하는곳 cctv 찾아보고 있구, 변호사랑 같이 다시 법원가볼생각
뭘 어떡함 그냥 방검복하나 구입하고 검도 호구 구입 추천
혹시 여자분이신가요?
집이랑 가족 전부 가만 안두겠다고 문자온거 들고 경찰서 다시 감
수행기사//전 남자 스토커가 여자
너시팔빨리와안오면오늘술마시고있는데마시고다시갈거니까알아서해개좆같이열받게하네 그동네시끄럽게안할려면오는게좋을거다시팔 이라고 문자옴
헐....
내가니네때문에경찰서를몇번오는지? 개씨발서와서좋네 내가 너그냥 둘거같애. 그래나구속되고나오면그때보자
여자분이 뭐하시는 분이길래 ㅠㅠ 힝... 무섭네요...
눈에 보이면 뭐든 칼보다 긴걸로 때려서 칼놓치게 하고 칼들고 뒤잡으면 이길길은 없음.. 남자여자의 차이를벗어나서 칼들고 뒤잡기는 못이김
협박문자 반복성은 적은데 찾아오는거랑 같이해서 형사처벌가능하다고 알려주네
안타깝네요.. 무슨일이 있으셨길래 ㅠㅠ 암튼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우선 경찰이 알려준대로 하시고 증거관련해서 외부 cctv 설치나 음성파일등 녹취록등도 잘 모아주시고 여자분을 왠만하면 절대 대면하지 않으시는게 좋겠네요 목이나 몸에 방검복을 걸치고 만나지 않는 이상에;;; 아무튼 증거 잘 모아두시고 법적 자문도 한번 제대로 받으셔서 이번한방에 제대로 골로 보내는 수 밖에는 없겠네요;;;
그 경찰이 알려준 방법이랑 법적 자문 동원해서 여성분에게 차분하게 고지하시고 냉정히 대처하세용~ 이래저래 가족분들이랑 스트레스 많으시겠지만 한번 할때 제대로 해야 합니다;;;
그리고 통신사에 요청하면 특정 번호를 아예 싸그리 차단해주는 서비스도 있습니다. 통신사 홈페이지 들어가셔서 직접 신청하는 것도 있구요~
칼로 찔리기 전에 육봉을.....먼저.... 후다다다다다~닥
보니까 알아서 잘 대처하고 계시네요... 댓글을 안봤더니 괜한 소릴 했네;;
에고.. 남자도 무서운 사람 많지만... 여자분들도 무서운분은 정말 무섭더라고요.. 제친구 여자친구 엄청 무서운 사람 있었는데 친구가 회사영업하다가 룸여자랑 잠깐 친하게 놀았(?)는데 물론 잘못하긴 했지만 그 여자친구가 친구 중요한거 자른다고 가위로 정말 막 싹둑거리면서 찔리서 친구 막던 손도 다치고 바지도 잘리고 난리 났었음....
여자한테 스토킹당하다니.....부럽다
의자들어 의자 없으면 의자 있는데 까지 존나 뛰는거다
두꺼운 가죽옷과 강한악력 방검장갑이 필요합니다
의붓여동생 연결해줌...(아직 팔리진 않았을껀데........)
이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