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을 이용하여 공장에서 알바를 하고 있는데 웨이브가 간혹 요긴하게 쓰입니다
철사 자른다던가 포장 뜯는다던가
신기한 건 같이 일하는 아저씨들이 그거 뭐냐고 물어보실법도 한데
신경도 안씀ㅋ
주머니에서 칼이 나와 비닐을 잘라도 그러려니 하심

그건그렇고 모래가 들어가서 빡시네요
콤프레샤 없었으면 고생깨나 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