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을 이용하여 공장에서 알바를 하고 있는데 웨이브가 간혹 요긴하게 쓰입니다철사 자른다던가 포장 뜯는다던가신기한 건 같이 일하는 아저씨들이 그거 뭐냐고 물어보실법도 한데신경도 안씀ㅋ주머니에서 칼이 나와 비닐을 잘라도 그러려니 하심그건그렇고 모래가 들어가서 빡시네요콤프레샤 없었으면 고생깨나 했을듯
장소가 엄청중요하지 도심한복판에서는 빅녹도 누구죽이려고? 소리들음 그런소리하는놈을 쥬기고시포요
우리 사무실에는 여직원도 레더맨쯤이야 껌으로 씹고있죠 후후
공장은 잘 모르겟고 무대설치 알바해봣는데 완전 요긴합니다 전선자르고 피복 벗기고 좀 빡센거 잡아당길때도 플라이어로~
웨이브짱짱툴 웨이브죠음
나이프를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더욱더 지킬껀 지켜줘야지... 개념없는 미짜와 매니아의 차이 아니겠어?
다들 오래전에 저런것 써보고 공구따로따로쓰니니만못해서 안쓰시는거임
도구는 원래 목적으로 쓰일때 빛이 나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