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커터칼로 사람을 저렇게 잘 도륙하는데, 우리가 가지고 있는건 얼마나 잘 들까라는 생각이 들어..물론 우리가 가지고 있는걸로 사람을 도륙할 건 아니지만...나이프 진짜 잘 사용하고 사람들한테 위협은 주지 말자...그리고 이번 용인 사건으로 인해서 나갤러들 피해 안갔으면 좋겠는데..
공업용커터칼 경도가 몇이게? 얼마나 높으면 그렇게 똑똑 부러지게?
걍 아주아주 극소수의 싸이코패스중 한명일 뿐인거같음 내생각엔. 죄책감 안느꼈다는데.... 그럴수 있다는게 신기할따름임여.
여가부는이제 이게게임때문이라고 압박시전
청소년이라 금방 풀려날듯
빅녹으로 고라니 해체하는 사람도 있는데, 나갤러들 소장품이라면 뭐.. ㅎㅎ
저거 오원춘정도의 사건인데 조직적인 축소조작이라는 말이많음여 뭔가 경찰발표와는다르게 상당히 구린가봅니다 ㅋ
오히려 더 잘 안들어. 그것보다 성문제가 참 심각하다 애초에 떡칠여자가 있었으면 안일어났을 사건 아녀
사람이 일단 남을 해칠 마음을 품으면, 창의력(?)이 극대화되고 도구와 수단은 문제가 아니게 되더라. 손에 1000원짜리 두어장만 쥐고도 얼마든지 범죄 흉기를 구할 수 있는 마당에 6.4cm짜리 폴딩은 도소 붙여야 되는 이런...
그런 한편 아시아나 승무원들은 불시착 현장에서 벨트 끊을 마당한 도구가 없어서 칼 없냐고 외치고 다녔다니, 이 사회의 날붙이 문화는 대체 어디부터 잘못된건지...
ㄴ 비행기에 칼못가지고 타게해놓고 칼을 찾다니. 안타깝지만 뭔가.. 좀 으음 그러니까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