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구매처에 사진이랑 문의 메일 보냈는데 세군대를 거쳐 들어온거니까 나도 셋중에 어디서 문제 인지는 세군대 답변을 다 들어봐야 알것 같고 어쨌은 나도 280$짜리 187$에 판데서 덮어놓고 사긴했으니 일말의 책임이 있지.

물물교환 당사자랑 통화하고 내일 보기로 함.

근데 이 관종 씹새끼야 내가 뭘하고 잠수를타?? 뒤지고 싶냐??? 20만원 짜리 양주 한병 땄으면 새로사서 주면 되는거고.

잘못된걸 바로잡으면 되는거지 어디서 뭘안다고 손가락을 쳐 놀려 일단 니가 싸재껴 놓은거 캡쳐는 다 했다.

형은 사이버 수사대 신고 안하고 자료 뽑아서 직접간다 접수해서 신상털고 내용증명 보내고 그다음에 진정서 접수하고 우리집 변호사 손잡고 소장올린다 나야 돈주고 변호사 쓰지만 너 최대한 귀찮고 신경쓰이게 만들어 준다.

단언컨데 난 내양심 10억 이하에는 안판다.

니가 가진거없이 댓글이나 싸고 산다고 남들 다 너처럼 사는거 아니다 이 씹새끼야.

31일은 트레커 받아서 신났는데.

1일은 별 되먹지못한 새끼가 성질건드네.  

짤: 빡쳐도 나갤엔 나짤.

쒯딸랑 : 거래당일도 시간약속 지켜서 미안하게 됬는데 본의 아니게 심려끼쳐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