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줄라하고 카람빗은 2012년에 질렀던가? 흠... 여튼 은근 많이 지른듯. 나이프 빼고고 택티컬 펜이랑 파우치랑 가방, 장갑, 티타늄휘슬 등등.
2014년엔 좀 줄여서 큰걸 똬악!~!!.
도끼에 자루를 끼워서는 보관하기가 불편해서 파라코드 감은걸 풀었더니 생채기가 많이남 ㅡㅡ;;
이번일로 깨달은 교훈 스테인은 바르지 말고 기름만 먹이자..
이렇게 가방에 넣어서 보관중.
여튼 나갤횽들 2014년엔 원하는일 다 이루시고 복 많이들 받으시오~
이줄라하고 카람빗은 2012년에 질렀던가? 흠... 여튼 은근 많이 지른듯. 나이프 빼고고 택티컬 펜이랑 파우치랑 가방, 장갑, 티타늄휘슬 등등.
2014년엔 좀 줄여서 큰걸 똬악!~!!.
도끼에 자루를 끼워서는 보관하기가 불편해서 파라코드 감은걸 풀었더니 생채기가 많이남 ㅡㅡ;;
이번일로 깨달은 교훈 스테인은 바르지 말고 기름만 먹이자..
이렇게 가방에 넣어서 보관중.
여튼 나갤횽들 2014년엔 원하는일 다 이루시고 복 많이들 받으시오~
지른것도 별거 없네. 쓰긴 쓰냐 뱅신아? 또 관상용 콜렉터 이지랄 할거면 모으질 말거나 이딴 똥글 쓰질마 뱅신아. 여기 관전하는 고수들이 너희보고 존나 비웃는다 올챙이 색히들아 ㅋㅋㅋ
고수들이 보기엔 뭐 초라해 보일수도 있겠네 ㅋ.. 매드독이나 부세처럼 비싼것도 없고. 그래도 내능력안에서 갖고싶은거 사서 만족하면 되는거 아님? 추운데 감기조심하소~
ㄴ 굳 마인드.
하아~ 저트레일호크 땜에 질럿는데...글구 걍 쓰려고 했는데 간지나는 사진 땜에 그냥은 모쓰겠네요... 리모델링 해야져...
저 트레일호크 손잡이 직접파신거였나요? 굳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