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다크나이트 보고
님들은 어떻게 칼덕이 되었습니까?
dd(210.98)
2014-01-03 11:13
추천 0
댓글 30
다른 게시글
-
“지구 최후의 집” 120억짜리 가장 안전한 저택 ‘눈길’ [13]철심오크(cherlin) | 14.01.03추천 1
-
자연휴양림 놀러갈 때 가져간 세트.. ㅇㅅㅇ" [5]슬기(121.157) | 14.01.03추천 0
-
BOB구성에 대한 내 의견. [18]Sinistar(sinis) | 14.01.03추천 28
-
따악 하나만 더 살까??? [21]카이덱스성..(eco3145) | 14.01.02추천 0
-
이번달은 물건너 갔습니다 [7]오켱(wing21118) | 14.01.02추천 0
-
가죽으로 뭐 만드는 거 당분간 쉽니다 [2]오켱(wing21118) | 14.01.02추천 0
-
크리스마스선물도착 [6]wornr84(112.150) | 14.01.02추천 0
-
보조 투척무기, 아틀라틀, 스위스 에로우, 물매 [9]레사(89.239) | 14.01.02추천 5
-
오늘 구매한 나이프 올림. [9]카이덱스성..(eco3145) | 14.01.02추천 0
-
나이프보다 무서운 참치캔 [11]동원(175.115) | 14.01.02추천 0
베어그릴스 보고..
레더맨 검색하다 그만....BK2를 보고야 말았죠
석쇠형보고 [i]
캠핑하다가
어쩌다보니.. 쿨럭..
우연히 검색창에다 도검 검색했다가
어렷을때 아버지랑 사냥 다니면서 큼직한 사냥칼을 쓰면서 칼덕에 기질을 알았습니다. 정식으로 칼덕이 된건 사관학교 입학한 후부터 입니다.
어릴때 골드런 보고
맥가이버,석쇠형,디스커버리 다큐 등요 ㅋ
아버지 연극무대에서 소품으로 쓰던 칼을 만져본이후로 빠진듯
월남 다녀오신 아버지와 어릴 때부터 함께 캠핑을 다니며 그냥 자연스럽게
칼이란 도구의 범용성을 묵상하다가
어릴땐 일본칼에 대한 환상으로 일본도빨다가 술탄횽님 보고 세이버빠, 지금은 작고 편한 실질적인 나이프만 빱니다 ㅋ
팀포2 스파이 트레일러 보고요
운명임. 십년전 그냥 나이프라고 쳤는데... 주르르 나오는 칼! 칼! 그래 이거야 그후로 하루라도 나이프 사진이라도 안보면 하루가 지체된 느낌.... 너무 했나??? 뻥아님.^^
나갤러들에게 나이프란 "본능" 입니다.
나도팀포2 스파이ㅋㅋ 처음산칼이 중국산 발리송이엇지
ㄴ 미짜 아웃.
나는 나덕을 권유 받음.
카운터 스트라이크에 빠졌을 때 HK USP권총이랑 SOG실펍나이프가 내 손발처럼 느껴졌는데 권총은 구할 길이 없었으므로...
위에 팀포 스파이,발리송 드립 친 새끼들 미짜네ㅋㅋㅋㅋㅋ
이 글이 딱딱 미짜필터링이 되는구나
그나저나 나갤은 왜 성인갤로 안 옮겨주나??
ㄴ 그러게 말입니다. 노답 노개념 미짜들 설치는게;;
저 위에 물건 파는거에요? ㄷㄷ 저도 다크나이트 보고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저거 가지고 싶다생각햇음 ㅋㅋ
베어그릴스보고 어맛!저건!해야해! 했다가 힘이빠져서못나갔음
날치// 난 sas교육을 수료하지 않아서 안될꺼야...라고 생각한 1인.
전 십여년전 하와이 사는 사촌동생이 보내준 스파이더코 델리카 갖고 다니며 써보니 넘 편하고 좋아서 자연스레 칼덕이 됐다는. 오히려 그 사촌동생은 맨하탄의 경매장에서 일하고 전 나이프와 활을 모으게 됬죠.
라스트 모히칸에서.. 웅카스 아부지 칭기츠국의 애병! 휘두르면 무시무시한 장병기요 던지면 바람개비 처럼 날라가 적을 격살시카는! 완전 필이 꽂혀서 인터넷도 없던 시절이라 가슴만 두근두근했는 데 첫 직장생활 중 어느날 알았죠 그 무기의 이름이 인디언 건스톡으로 불리는 북아메리카 인디언 고유의 무기라는 걸 ㅋㅋㅋㅋ 심지어 파는 곳도 있다는걸~그 길로 k knife 올라가서 콜드스틸제 인디언건스톡을 구입했습니다 무지 기뻤지요 ㅋㅋ
스타워즈보고...아직 그 칼덕이 되려면 멀었...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