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있던 RMJ의 숄더 스트랩이 평소에 몰리 성애자리던 저한텐 처음에는 생소했는데 직접 써보니 건슬링 비슷한 느낌으로 괜찮더군요. 그래서 이번에 오켱님께서 만들어주신 홀스터에 간단하게 파라코드 묶어서 제가 가진 맥풀 MS3 슬링으로 걸어보니 괜찮은 느낌이더군요. 물론 이놈은 아래가 아니라 위로 빼야되지만 그래도 괜찮은 느낌의 DDF 충족이 되네요 ㅋ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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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도끼☆ 어헣헣 전 오늘 드디어 트렌치호크 통관완료되서 반출됬네요 ㅠㅠ 주말이라 택배사로 인계는 안된거같지만...
도끼도끼☆ 어헣헣 전 오늘 드디어 트렌치호크 통관완료되서 반출됬네요 ㅠㅠ 주말이라 택배사로 인계는 안된거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