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온타리오 파일럿 나이프를 쓰고있는 사람으로써


요세 겨울이라 밖에서 나가질 않아서


집안에서 부쉬놀이좀 할려고 칼로 깬을 쑤시고 있었는데


이 캔하나도 제대로 조준못하는 손때문에 칼은 그대로 캔을 빗겨나


장판에 그대로 찍어버렸다 그런데


장판밑이 시멘트 인지라 뾰족했던 칼끝이 눌려버렸다 시발


1095재질인데 고작 시멘트한테 이럴수 있는거야??


뭐 쓰다보면 이렇게되겠지만 기분이 너무너무 안좋다.


지금 뭉개진부분 갈고있는데 위로에 말이라도 한마디 해주고 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