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돈도 너무 많이 쓴것같고 ZT561을 마지막으로 폴딩은 이제 그만 모을것같네요.
561은 비상/헤비 EDC용으로 평생 쓰려고 구입했습니다. 늦은 밤에 다운타운쪽 갈때나 넣고 다녀야겠네요.
가장 마음에 드는 힌더러 디자인에 빌드 퀄리티도 좋아보여서 결정하게 됐습니다.
(평소 EDC는 커쇼 칠이 최고인것같아요. 드플은 작아서 한 손 사용이 불편하더라구요. 제 손이 좀 큰것도 있지만;)
까망이들은 소장용으로 모셔두고 있는데 언젠가 진열장같은거 마련해서 나이프들 전부 디스플레이 해놓고 싶네요.
나~중에 기회되면 소드류 하나만 장만하고픈 마음은 있습니다~
좋네요 ZT신뢰성있는 브랜드 ㅎㅎ
캬... 대꼴!! 추천머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