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크리버는 샤프닝 하기 빡쳐서....


팔아버릴까 생각중입니다


물론 안쓰니 샤프닝도 한적이 없음


바크리버는 제 손에 들어와서 식초에 들어갔다 나온 후 쉬스 개조하고 계속 방구석에 처박혀 있음.......


꺼내볼때 마다 으악 이쁘다


라곤 하는데


사용한다 쳐도 쓰고나서 뒷감당(샤프닝)도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