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크리버는 샤프닝 하기 빡쳐서....
팔아버릴까 생각중입니다
물론 안쓰니 샤프닝도 한적이 없음
바크리버는 제 손에 들어와서 식초에 들어갔다 나온 후 쉬스 개조하고 계속 방구석에 처박혀 있음.......
꺼내볼때 마다 으악 이쁘다
라곤 하는데
사용한다 쳐도 쓰고나서 뒷감당(샤프닝)도 안되고......
바크리버는 샤프닝 하기 빡쳐서....
팔아버릴까 생각중입니다
물론 안쓰니 샤프닝도 한적이 없음
바크리버는 제 손에 들어와서 식초에 들어갔다 나온 후 쉬스 개조하고 계속 방구석에 처박혀 있음.......
꺼내볼때 마다 으악 이쁘다
라곤 하는데
사용한다 쳐도 쓰고나서 뒷감당(샤프닝)도 안되고......
20에 모십니다 사실분?
모델명이 뭐죠?
브라보1입니다 녹색 마이칼타 핸들
숫돌로 올바로 갈아지면 옛날에 갈았지요
강재는 A2강인데 식초로 산화막 만드시고 가죽 쉬스를 개조하신 건가요? 지금 날아오고있는 물건만 아니면 냉큼 물었을텐데... 쓰읍...
a2강 브라보1 녹색 마이칼타 가죽쉬스개조(벨트걸이부분 절단 후 접합 및 왁싱) 날물 미사용 식초 산화막코팅 샤프닝한 적 없음 20만원
벨트샌더 하나 사심 컨벡스 엣지도 우습죠. 자 하나 지르세요. 그리고 나갤러들 한테 컨벡스엣지 나이프 갈아주고 만원씩 받는거죠.
모든 장비가 있지만 벨트샌더는 없고 맘에 드는 기성품도 없다는 게 함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