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해서 연구원된지 이제 3개월 정도네요

전에 있던 회사는

월급 좆같이 밀림

오도바이 타는거 갖다가 개지랄 쩜

칼 들고 다닌다고 지랄함

메카닉스 장갑 낀다고 지랄(목장갑 하루에 하나이상 해치울 바에 메카닉스 끼고 두달 끼는게 훨 이득 아님?)

설계연구원인데 현장납품 개잡일 다함

지금 직장은

그냥 딱 정해진것(설계연구 샘플제작 구조검증 외주관리)

만 하고

칼이나 오도바이 같은 건 니인생 니마음 니책임 이라면서 간섭 안합니다

개쩌는곳으로 이직 잘한듯









무엇보다 좋은점은


아무시간에 출근해서 꼴리는대로 일하고(할당제)

퇴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