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기도 싫다


점점 잠식되는 기분이다


이젠 내 전신을 삼킬 기세다


잡을 방법도 없다


매일같이 눈에 불을 키지만


그새끼들은 없다


그새끼들은 날 잊었겠지


인과응보, 뿌린대로 거둔다?

개소리인듯


이 순간에도 그 냄새나는 아가리로 열심히 쳐먹고 나불대겠지



병신들은 어디에나 있다(x) 



병신들은 어디에도 많다(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