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일단 대략적 스토리는 알겟는데....
그래서 도소 낸 칼도 잡혀들어가서 용광로행 했나요?
아니면 지금봐도 좀 어중간한 거 (6이상 15미만 무도소 픽스드)만 용광로행 했나요
이게 뭔 병신같은 법에 병신같은 제도랍니까....
뭐 일단 대략적 스토리는 알겟는데....
그래서 도소 낸 칼도 잡혀들어가서 용광로행 했나요?
아니면 지금봐도 좀 어중간한 거 (6이상 15미만 무도소 픽스드)만 용광로행 했나요
이게 뭔 병신같은 법에 병신같은 제도랍니까....
칼에 도소 넘버 안 새긴 칼도 압수당했단 분 계심.
일단 등록된 칼이 같은 상황일때 좀 더 안정적이긴 한가보네요
ㄴㄴ 기명사님이 얼마나 깐깐한지가 최대변수
09대란.. 그 전까지만 해도 다음 대나매 활성화 잘 됐었는데..
관할 경찰서에서 도소 안내도 된다고 해서 안받았는데 그 칼까지도 압수당한 사건이죠
오오 오켱님칼 완성되어가고 있는듯
한참 멀었어요 블랭크만 하신듯 하네요 디테일 수정요청건도 있고요
09대란 이전에 합법적으로 들어온 칼은 도소 안 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