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위 미짜들 보면 술담배들 합니다
오히려 술담배를 안 해본 미짜들은 친구와 못 어울리나 싶은게 제 맘이구요

아는 미짜들이 저에게 그런 얘기를 하는건 그렇다 치겠습니다



근데 사람들이 잘 모를 뿐이지 오픈되어있는 이 갤러리에서 미짜에게 호의적이고 미짜에게 칼을 팔거나 정보도 주는 등 호의적으로 대하겠다?


요건 뭐 공멸의 길이죠...




주위에 어린 친구가 트랙터 몰고 택트도 몰고 다니고 어린 친구가 저도 못따는 맥주병 숫갈로 따고 나갔다 오면 담배 냄새 나고 칼얘기 문의 하고...


이거랑 인터넷에 미짜 칼 옹호론을 펼치는것은 차원이 다른 얘깁니다


자칫 나이프 갤러리 자체가 미짜 칼 옹호 갤러리가 되버립니다

지금은 나는 미짜에게 관대한데... 예전에 나도 그랬는데 얘들은 이러면 안되나? 이거는 올바른게 아닙니다

때론 한 사람의 의견이 나이프 갤러리의 입장이 될 수도 있는 이 상황에서 내가 몇살인지 어떤 마인드 인지 무슨 목적인지도 모르는 미짜에게 막연히 칼을 권하겠다?
또는 용인한다?




이건 아닌거 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