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팩에 나이프를 넣어둔 채 깜빡하고 그냥 방바닥에 던져놨는데...

 

하루 지나서 꺼내보니까 카이덱스로 된 쉬스가 뜨끈뜨끈...

 

 

혹시나 해서 나이프를 뽑아보니 아더왕이 엑스칼리버 뽑을때마냥 너무 쉽게 뽑히네요... ;;;;

 

쉬스 잡고 흔들어보니 나이프가 그냥 쑥 빠져버림 ;;;;

 

 

 

카이덱스가 열에 약하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온돌 정도에 이렇게 될 줄이야...

 

이거 다시 온돌에 지져서 누르면 맞춰질까요? ;;;

 

 

 

 

짤은 Benchmade Killian Design Marc Lee Glory Knife with BK1 Coating and FB Shea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