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헬레 에겐.
아웃도어 나이프라서 주로 나무 깎거나 짐승 가죽 벗길 때 쓰일 텐데 손잡이가 나무인데다 칼집은 가죽.
콩깍지를 태워 콩을 삶는 나이프, 어미의 젖으로 새끼를 삶는 나이프.
그런 패륜 나이프 안 만들려고 제가 그냥 모셔만 두고 있습니다 ㅠㅠ
는 헬레 에겐.
아웃도어 나이프라서 주로 나무 깎거나 짐승 가죽 벗길 때 쓰일 텐데 손잡이가 나무인데다 칼집은 가죽.
콩깍지를 태워 콩을 삶는 나이프, 어미의 젖으로 새끼를 삶는 나이프.
그런 패륜 나이프 안 만들려고 제가 그냥 모셔만 두고 있습니다 ㅠㅠ
그러므로 자비로운 폴리머를 빱시다
ㄴ다음 번엔 예의바른 폴리머 헨들&쉬스 나이프로 ㄱㄱ!
그럼 석유화학제품인 폴리머/나일론 옷을 입은 나이프는 산유국에 찾아가서 깽판만 안 치면 패륜을 면한다는 논리?!
ㄴ맞는 말임. 폴리머 부자재 사용한 나이프 들고 중동 가서 깽판치는 놈들은 자기 나이프를 후레자식으로 만드는 놈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