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플2가

내 바지주머니에 매달려 산지 근 4년정도 되가는데..

아직도 쓰면 쓸수있지만

알수없는 내츄럴 칼덕의 뽐뿌로 칼사고싶다..

이번에는 쉐뢰이션 달린 칼로다가..

하지만 쓸데가 없으니 검색만해보고 참아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