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군데 동호회라던가 몇몇 사이트를 보면 광고하는 도검사가 하나있지.


그눔의 베는맛 좋다라니,,아름다운 장식이라니,, 참 오글거리는 멘트를 써가면서 장사를 하지.


솔직하게 안타깝다. 병맛이야. 머리가 나쁜듯 허다.


좀 아는 횽아들한테 왜 외면 당하는지 모르는듯해.


도장구 하나 구색도 못맞추면서 무슨 아름답고자시고..장인의 수작업 100%면 머해? 조화가 안보이는데.


어쩜 같은 도장구도 그리 싸구려틱하게 뽑아내는지..그것도 재능이라면 재능이겠다. 


그냥 싸구려 어피돌린 칼집이면 소비자들이 오 고급이야 할줄아는가? 그냥 락카칼집이라도 칠 여러번하면 그게 장땡이지.


쩜백이 사게오 감아주면 소비자들이 좋아하나? 머 칼이랑 어울려야 좋아하지.


자기눈에 이쁜 칼을 만들게 아니라 고객눈에 이뿐칼을 만들어야지.


어차피 다 비슷한 강판에 열처리 해서 맹그는 도신이야 그렇다 쳐도 어쩜그리...참.


머 도신도 휨이라던가 전체적 뽐새가 병맛이긴 하지만 말야


그래도 외장만 신경써주면 매출이 올라갈텐데..


 자기눈에 이쁜 칼을 만들게 아니라 고객눈에 이뿐칼을 만들어야지.


여기저기 눈팅하다가 도 눈에 띄길래 그냥 남는시간에, 병슨같은 오지랍에 하도 한심스러워 한심스런 놈이 글썻어.


나갤형도 수고들 하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