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저녁들 드셨는지요???
저는 와이프가 좋은 와인한병 선물 받았다고 해서 삼겹살 구워서 와인 마셨는데 입이 막입이라 와인이 맛이 없었!!!!
옇튼 밥먹고 오늘 가져온 레더맨을 꺼내서 요모조모 살펴보는데 가격이 가격인지라 기존에 만져오던 녀석들과 차이가 좀 있네요 아무래도 마감이나 작동부위의 느낌이랄까 부족한 느낌???
팩토리엣지가 그저그래서 물먹인 가죽에 살짝 샤프닝을 했는데 420HC듣던데로 잘서네요 물론 서는 만큼 잘 눕겠지요 ㅋㅋ
가죽에 그리 오래 밀지도 않았는데 날리 바짝 올라오네요 ㅎㄷㄷ
그냥저냥 EDC로 들고 다니기에 나쁘지 않습니다.
칼 : 커쇼 s30v로 사라고 해서 그거 샀어요 택배야!!ㅋㅋ 내일이나 모래 콜드스틸도 가지러 가야겠어요 ㅋ
이거 154cm버젼도 있지 않음요? 한강사 홈피에 걸려있던 사진은 154cm인데 파는건 420 ㅋㅋㅋㅋ
가죽샤프닝은 어케하는건가욤? 링크나 간단한 설명 부탁드려용
ㅇㅇ//초기에 그거때문에 욕좀 먹은듯요 ㅋㅋㅋ
ㄱㄴㄷㄹ//사진에 보이는 생가죽에 물이나 금속 광낼때 쓰는 피칼이라는 용재를 발라서 평평하고 딱딱한 받침대에 놓고 숫돌에 샤프닝하듯아 갈아주면 되요.
새로운 나이프(멀티툴?) 득템 축하합니다!!
삼겹살엔 소주죠 역시
시발 나도 오늘 4근 궈먹음ㅋㅋㅋㅋ
TTt//역시 진리죠 ㅋㅋㅋ 코버타투//몇분이서 네근을???ㅎ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