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저녁들 드셨는지요???

저는 와이프가 좋은 와인한병 선물 받았다고 해서 삼겹살 구워서 와인 마셨는데 입이 막입이라 와인이 맛이 없었!!!!

옇튼 밥먹고 오늘 가져온 레더맨을 꺼내서 요모조모 살펴보는데 가격이 가격인지라 기존에 만져오던 녀석들과 차이가 좀 있네요 아무래도 마감이나 작동부위의 느낌이랄까 부족한 느낌???

팩토리엣지가 그저그래서 물먹인 가죽에 살짝 샤프닝을 했는데 420HC듣던데로 잘서네요 물론 서는 만큼 잘 눕겠지요 ㅋㅋ

가죽에 그리 오래 밀지도 않았는데 날리 바짝 올라오네요 ㅎㄷㄷ

그냥저냥 EDC로 들고 다니기에 나쁘지 않습니다.

칼 : 커쇼 s30v로 사라고 해서 그거 샀어요 택배야!!ㅋㅋ 내일이나 모래 콜드스틸도 가지러 가야겠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