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제력이 떨어져 어렸을때 난 누군가를 죽이고 싶은적이 있지 감정 조절이 안되 나는 부모님 말 잘 듣고 평범하게 살았는데 세상에는 착한 사람만 있는게 아니잖아? 덩치도 작고 힘도 약해서 일진들한테 돈이 뜯겨서 화가 난 상태였지 근데 난 돈이 별로 없어 집이 가난하지 결국 중 3때 빡쳐서 의자로 일진애를 패버렸어 그때 내가 칼을 가지고 있었으면 어땟을까? 호신 목적으로 칼을 소지 한다는건 정말 위험해 성인도 들고 다니면 욱하는 성질에 위험 할 수 있지만 나이가 먹은 만큼 성숙해지고 뒷 생각을 하지 하지만 미성년자는 뒷생각을 못한다구... 툭히 중학생들은 더 심하지 고등학생은 인문계 고등학교에  간다면 대부분의 일진들이 사라지고 정신들을 차리는데 반해서 중학생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애들 때리고 돈 뺏고 사고를쳐 그런데 내 같은 애가 의자로 애를 패지 않고 칼로 찔렀다면?? 난 소년원에 가고 여기에 이렇게 글도 못적었겠지 특히 중2병 걸린 애들을 이해 하는게 나도 어린 시절 무협과 판타지에 빠져 살고 몸이 약해서 나서는걸 별루 좋아 하지 않아서 알고 있어 근데 지금 성인이 되어 보니 그 시절만 잘 버티면 내가 하고 싶은것 하고 즐길수 있다구 지금 초등학생 중학생 가르치면서 학원선생노릇 하고 있는데 중학생은 진짜 답이 없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