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는 우측 귀퉁이에.

 

 

1. 가방 + 후라시

2. zt550

3. 일본도를 맞추기 위해 돈을 모아둔다

 

1번 가방은 해저드4 플랜비. 후라시는 페닉스 pd35. 가방은 등산용 및 야외활동용으로 간략하게 꾸밀 가방이고,

pd35는 엄마가 등산다니신다고 pd32 뺏어가셔서 대용품으로 살 거. 맥시멈 850루멘이라캄.

 

2번은 그냥 뭔가 텍티컬폴딩이 땡겨서. 원래 에머슨 살랬는데 갑자기 힌더러 폴딩에 꽃힘(...)

 

3번은 4달쯤 모아야 함. 근데 부천 도검미술에 카타나나 와키자시 주문제작 넣을 거.

작업 들어갈 때 반 넣고 수령할 때 반 넣는 거라 다음달에 바로 주문 가능.

 

 

짤은 무도소에 큰 칼 찾는 미짜들을 위한 칼. 엄마 졸라서 기념사진이나 한 장 찍고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