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제가격 주고사긴 아깝더군요
그래서 중고장터에 올라왓길래 구입했습니다
리뷰찾아보니 헬레나이프중에 제일 얇은 블레이드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군요
제취향은 전엔 무조건 픽스트 무조건 풀탱 무조건 두꺼운 나이프!! 였는데
이게 긴길이에선 맞을지 몰라도 날길이 7센티정도에선 부담으로 다가오더라구요
일반적으로 그정도 나이프의 경우 바토닝이고 쵸핑이고 불가능하더군요 근데 두껍고 풀탱인 나이프가 필요없더군요
식재료를 다듬지 못하고 그립이 불편해서요 ㅎㅎ..
요샌 짧은 나이프의 경우 렛테일탱까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모라는 선입견같은게있어서 안쓰고있습니다
예전에 어느분이 모라2000을 빌려주셔서 써본적이 있었는데 거의 새거였음에도 날상태도별로였고 길이에 비해 나무자르기 너무불편하더군요
물론 711 511같은 모델은 써보지못헀습니다
잡설은 여기까지하고 베스에겐 사진올려보겠습니다..
일단 비교입니다 눈에보이는 나이프 1개 랑 비교해봣습니다 위나이프는 서바이벌샵이란곳에서 34천원주고 구입한 나이프입니다
이것도 렛테일탱이긴하지만 고정방법이좀 ㄷㄷ합니다 보통 렛태일탱은 뒤에서 리벳처리하거나 그러는데 이건 각이없는 너트를 채워서 고정했습니다
그립입니다 딱 좋네요 뭔가 동글넙쩍한게 그립감이좋습니다 날길이도 적당하구요
34천원짜리 나이프입니다 그립이 상당히애매합니다 길이도 애매해서 앞쪽 6센티만 남기고 새로 짧게만들어보는게 어떨까 생각중입니다
두께비교입니다 날두께차이가 꽤납니다 물론 둘다 써보지는 않앗습니다
다만 전체적인 성능이나 그립감은 좋지만 세부적으로보자면 헬레도 완성도가 높지않은거같습니다 그립대칭이 좀다른거같고
인터넷에서보니깐 수제라고하는데 아마 기계가 다만들고 버핑이나 날세우기만 사람이 하는거같기도하고 그렇습니다..
저는 일단만족합니다 ㅎㅎ
진짜 작고 귀엽네요. 간단한 여행이나 등산때 사용하면 좋을듯 합니다. 추천!
뉴클레// 2미리이상이라는데 34천원자리 나이프가 두꺼운거겠죠..
34천원짜리는 440c재질이라던데 진짜로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34천원이뭐임
3만사천원
얇으니 일상용으로 쓰기 좋겠네요 ㅎㅎ 아이고 귀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