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입니다!





오늘은 택툴에 대해 적겠다!

으어어어어어



택툴도 베커옹의 작품중 하나임.

근데 지금 택툴은 꽤나 많이 변형된 모양임.




베커옹 프로토타입 나왔을때쯤 카탈로그.

윗사진 맨 아래쪽에 택툴과 비슷한 프로토타입이 보임. 아마 다이브툴인듯함.

참고로 이때까진 택툴이 아닌 레스큐툴/다이브툴 이었음. 탄소강은 레스큐툴 스댕은 다이브툴.

근데 카밀러스나 케이바랑 같이 하게되면서 대부분이 1095 크로반으로 바뀌면서 다이브툴은 생산중지한걸로 보임.

다이버들 나이프 보면 대부분 찌름찌름한데 베커옹은 다이빙용으로는 좀 부적합했으려나... 잘은 모르겠넹.



어쨋든 다른 버전들 사진 올라갑니당





이게 프로토타입으로 보이는 저사진 전인지 후인지는 확실하지가 않은데...일단은 꽤나 차이점이 보임.

이름도 레스큐툴 대신 택툴, 뒤쪽 와이어커터가 깊어서 좀 약점으로 작용하던걸 얕게함. 그리고 앞쪽에 빠루를 넣음...;;

그리고 특이한게 서레이션이 맨 아래쪽 폼멜근처에 붙어있는게 아니라 좀 위로 올라감. 왜죠?(...)






스댕인 다이브툴의 비교적 최근(이라고 해봐야 카밀러스 전인듯하니 한 80년대쯤 되려나...)사진.

마지막으로 거래된걸로 보이는 매물이 2007년(...) 엉엉 구할수가 ㅇ벗다...

서레이션이 날의 반을 차지함.






이것도 비교적 최근.

아래는 베커 나이프&툴 시절 다이브툴, 위는 음각각인에 서레이션 길이, 형태로 봐서 KA-BAR 생산품은 아닌듯하고 옛날버전도 아니고... 카밀러스 생산품으로 보임.

카밀러스 베커는 가끔가다 가뭄에 콩나듯 이베이에 매물이 보이는데 도소있는건 한동안 안끌릴듯하고 캠패니언은 두번이나 놓침....ㅠㅠㅠㅠ





아... 올리고싶은 택툴사진은 많은데 여백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짤방이 5개 한도라 올리지를 못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