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좀 배웠고 헬스도 좀했고 나름 체격도 좀커서 이거두개만 있으면 왠만한 좁밥양아치들은 그냥 다 조집니다. ㅎㅎ실제로 쿠보탄은 매일 가지고 다니는데 심심해서 공용화장실 타일바닥에 찍어봤더니 바로 쪼개지더군요 ㅎㄷㄷㅋㅋ암튼 이거 멋지지않나요??
존중을 취향합니다.
복싱에 헬스까지 했으면 뭐 왠만한 사람들은 건들 엄두가 안나겠네요 ㄷㄷㄷㄷ 술 진탕 쳐먹은 새끼들만 아니면;;;
(공용화장실 타일바닥에 찍어봤더니 바로 쪼개지더군요 ㅎㄷㄷ) 다음부턴 웬만하면 찍지 마세요 ㄷㄷㄷ
쿠보탄 같은 경우는 자칫 잘못하면 방어하다가 상대방 눈이라도 맞는날엔 골로 갈 듯 ㄷㄷㄷ
공공기물 파괴하는게 자랑이냐? 화장실 타일이나 깨고 다니고 ㅄ
조심하삼
저두 여친에게 쿠보탄 호신용으로 쓰라고 선물해줬는데, 짤처럼 뾰족한거 주니깐 사람한테 찍으면 구멍 뚫릴것 같아서 무섭다고 그래서 대신 끝이 좀 납작한 편인 원통형으로 바꿔줬음요
쉘쇼커님 진짜 구멍뜛려요 ㅋㅋㅋ 제가 타일에 찍어봤는데 그냥 아작나네요 ㅋㅋㅋ
복싱에 헬스까지 한놈이 무기들고다니냐?ㅉㅉ 너클끼고 싸대기때렸다가는 콩밥먹는거 일도 아니다.
개념털렸네요 공용화장실 국가세금으로만드는건데 걸리면 국가기물파손죄로잡혀갑니다 ㅉㅉ
국민이 내는 세금인데 병신새기네 스레기새기 내돈내놔시발아
그게 자랑할일인가;
ㄷㄷㄷ 정신감정 받아봐야,,,,
복싱좀 하고 헬스좀 다녔다는새끼가 얼마나 쌍졋밥새끼면 저런걸 들고다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복싱하고 헬스했는데도 개졋밥인거 인증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븅신 개꼴갑을 떠네 그리고 brass(청동)가 아니니까 brass너클이라고 부르면 안되지 졋밥찐따련아 괜히 유아용 플라스틱너클 들고다니면서 무서운횽아들한테 쳐맞고 피똥싸기싫으면 조용히 짜져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