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제가 생각하기에 재난시 그런 택티컬한 복장으로 나간다면...
흠. 일반 주변인들이 보기에. 아! 저 쉐이 몬가있다. 저 쉐이 옆에 붙으면 살겠지! 가 아니라.
아! 저 쉐이 몬가 졸라 많을거같아. 저 쉐이를 자빠뜨리면 몬가 유용한게 많을거야! 해서 제1타겟이 되기 쉬울듯 합니다.
재난시 젤 무서운게 역시 사람인데 그 상황에서 눈에 확 띄는 타겟이 되기에 아주 적합한게 바로 그런 택티컬한 장비들이지 않을까합니다요.
자기몸 하나 건사하겠다고 꾸며놓은 그런 고가의 장비들이 위급상황시 오히려 위험에 처할수 있는 확률을 높여줄수도 있겠습니다 그려....
DCInside for iPhone
동감입니다. 재난시에는 가급적 사람들을 피하고 필요하면 그지꼴을 하고 돌아다녀야 할꺼 같습니다
그런의미에서 보급 깔깔이 추천합니다.텍틱컬과 그지꼴의 절묘한 조화 ㅋㅋ
개파카도 있음
전국민공통의 개구리군복도있음
엌 오너님 여기계셨구낰
ㄴ ???? 왜염??? [i]
지구적 재난시 전 와이프랑 강아지랑 바로 뒷산으로 .... 그후 발견하는 모든 생명체는 제 일용할 양식으로 삼을 겁니다. 제 활도 카모 테잎 바르고 길리슈트 걸치고 산으로 잠적해야죠. 근데 우리 강아지가 문제예요. 작은 소리만 나도 짖어대니 어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