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더러는 마치......창백한 얼굴에 흰 원피스를 입고 바람에 날릴것같은 하얀 모자를 한손으로 누르고 파란 언덕위에서
피크닉 바구니를 한손에 들고 있는 여성 같은 청순함이 있네염.
그런걸잘모르겟는데여튼조음 시적인표현을보자니 머리아픔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걸잘모르겟는데여튼조음 시적인표현을보자니 머리아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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