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녹: 산화철(Fe2O3)-> 4Fe+3O2=> 2XX
검은 녹: 사산화삼철(Fe3O4) 3Fe+2O2 => 1XX 의 반응식이고, 따라서 산소가 적을 수록 붉은 녹이 덜 생긴다고 볼 수 있습니다. 3개의 산소원자는 오존이 아니고서는 안정되게 존재할 수 없으니 결국 3분자의 산소가 모이지 않으면 붉은 녹이 생기지 않는다는 결론.
붉은 녹: 산화철(Fe2O3)-> 4Fe+3O2=> 2XX
검은 녹: 사산화삼철(Fe3O4) 3Fe+2O2 => 1XX 의 반응식이고, 따라서 산소가 적을 수록 붉은 녹이 덜 생긴다고 볼 수 있습니다. 3개의 산소원자는 오존이 아니고서는 안정되게 존재할 수 없으니 결국 3분자의 산소가 모이지 않으면 붉은 녹이 생기지 않는다는 결론.
그리고 이 방법들은 탄소강에 한한 방법이고 알류미늄이나 스테인리스등의 다른 합금은 해당안됨 탄소강으로는 식초 심지어 감자에 박아놔도 녹방지효과 충분
그리고 검은녹이 자리잡을수 없을정도로 미러피니싱된경우에도 이런 방법이 안먹힐수 있다고함
하......직접 만나서 종일 설명해도 한참 걸릴 부분이니 그냥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글로 설명 못할거면서 말로설명하면 가능? 어떻게 화학 법칙도 무시해가면서 녹이 생긴다는건지 글로라도 설명해줘야 내가 수긍을하는거지 딱 잡아놓고 무조건 녹방지 효과가없다 이렇게 말하면 누가 수긍을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전부 화공약품 쓰기 힘든 집에서 간편하게 녹방지를위해 이런 방식으로 산화피막생성하는데 도대체 나는 신입형이 무슨 논리로 무조건 녹방지효과가 없다고 말하는지 궁금함
알미늄은 대충 해수만 아니면 물 쓱쓱 문대거나 자연건조시켜도 녹 안올라오던데; 탄소강도 쓰고나서 마른헝겊으로 쓱 그리고 기름 발라서 쓱 하면 녹 안올라오던데;
1. 스댕에도 산화피막 입혀봤다는 덕후 한 명을 본 적이 있어서 단언은 못하겠음.
2. 모든 결과는 알게모르게 다른 결과물과 비교되는 법. 산화피막 위로도 벌건 녹 핀거 육안으로 본 입장에서는 ㅇㅇ횽이 맞다 신입횽이 맞다고 편향된 의견을 피력하지 못하겠음. 그래도 그냥 두는것보단 산화피막 입히면 확실히 낫긴 함.
알미늄은 녹이 알루미나? 이놈때문에 독한 용액 쓰지않는이상 산화피막 힘든걸로알고 스댕은... 제가 예전에 중제 짝퉁대검 블루잉하겠다고 블루잉용액을 사서 발랐는데 사실 날 재질이 뭔지는 모름요 대충 스테인리스 스틸같은데.. 별 지랄을해도 멀쩡하더라구요.. 사포로 긁고 발라도안되고...걍 포기했었죠
알루미늄은 산화되면서 산소를 알아서 차단하는걸로 아는데
알미늄은 기본 사양으로 딴딴한 산화 피막을 입고 있습니다. 그래서 산화는 조낸 잘 되는 놈이 녹은 안 스는거. 블루잉 용액은 녹이 좀 먹히는 강에다가 해야죠.
경험적으로 식초로 만든 산화 피막은 '골판지로 세운 울타리' 정도였습니다. 이걸 놓고 '어쨌든 울타리는 서 있다'고 주장할 수도 있고, '저게 무슨 울타리냐'고 해도 부인하기 어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