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공격으로부터 내 몸을 보호함이 호신의 목적 아닙니까? 혹시 '최선의 방어는 공격이다' 라는 겁니까? 전 그냥 방어하겠습니다. 그래서 샀습니다. 

























좀 크군요. 집에 두고 방범용으로 써야겠습니다. '칼 vs 칼'은 둘 모두에게 승산이 없지만 '칼 vs 방패&둔기'는 꽤 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