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어서 그런가봅니다. 예전엔 안 이랬는데....나무의 색과 무늬가 너무 좋네요. 움켜쥐면 부드럽고 따뜻할 것 같은게 꽤나 친숙한 느낌입니다. 천연소재라 더욱 정감이 갑니다. 하드우드면 습기에 대한 내성이나 내구성도 걱정없을테니 사용에도 문제가 없겠지요. 그런 점에서 다양한 천연소재를 활용하는 바크리버는 노년에 더욱 애착이 깊어질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