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ESEE6 CP

 

23만에 구입했고 미사용에 칼집에서 꺼내본적 거의 없습니다.

 

20만원

 

 

 

 

 

2. ESEE6 VG

 

마찬가지로 23.5만에 구입. 집안에서 이곳저곳 사용해봤고 샤프닝 한적없고 기름만 살짝 먹였습니다.

 

19만원

 

 

3. 거버 LMF2 [판매완료]

 

 

 

4. 거버 워런트

 

이곳저곳 사용하고 샤프닝했습니다.

 

4만원

 

 

 

5. 거버게이터 폴딩 [판매완료]

 

 

 

6. 스트라이더 FS Gunner Grip

 

날 중앙에 미세하게 이 딱 한개 나있고 a4 그냥 녹일 펙토리 엣지 그대로입니다.

 

30만원

 

 

 

7. meula spain knife

 

미사용 샤프닝 0회

 

5만

 

 

 

8. 에스빗 방풍라이터[판매완료]

 

 

 

 

9. 온타리오 SP2 [판매완료]

 

 

10. 카네쯔네 니시키

 

날상태 처음 그상태로 매우 양호 한데 세월의 흐름 때문에 칼집 정면 부분의 나무조각 조금 떨어져 나갔네요.

 

20만

 

 

 

11. 커쇼 베어헌터

 

이곳 저곳 사용했습니다.

 

3만원

 

 

 

12. 커쇼 안텔로프 헌터

 

이곳저곳 사용했습니다.

 

2.5만원

 

 

 

 

13. 콜드스틸 24인치 라틴 마체테 [판매완료]

 

 

 

 

14. 사은품입니다.

 

20만원 이상 구입하시는 분께 저 사진의 물건들중 선택으로 한개씩 가져가실수 있습니다.

 

 

추가로 가격이 싼물건 여러개 구입시 택배비랑 그외 수고비를 계산해서 가격 할인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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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나갤에만 올리고 몇일 지켜보려고 했는데, 제가 시간이 별로 없어서 이곳 저곳에 올립니다. 죄송해요.

 

구입할 사람은 갤로그 방명록에 글올리거나 댓글 달아주시고 아니면 제가 좀 늦게 볼수도있으니 카페에 올린 글을 통해서 연락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