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P P16
1)가방에 휴대하는건 사실 예측할수 없는 상황에서 무의미한짓
현재 p16제외하곤 전부다 주머니 휴대 불편 다른16인치도 있지만 다른건 부피가 더넓거나 무거워서 바지가 쳐짐
물론 p12가 있지만 길이 40센티는 나와줘야 리치의 유리함을가짐
p16은 기본적으로 여름철 반팔입어도 바지 뒷주머니가 가장편하구 바지 주머니 모양에따라 앞주머니도 괜찮음 요새같은 겨울엔 혁대에 차서 안보이게 옷으로 덮는것도 아주편함


2)가격도 적당함 고나기준 5만원대 브랜드는 asp니 어느정도 신뢰성 있음

3)가끔 힘대가리 없는 애들이 쓴다는 ㅂㅅ들이 있긴 한데 무기술 해본적도 없는 잡것들이야기고 이걸 실전에 쓴다면 무게중심이 기가막히게 설정되어있어서 삼단부분 탄소강재질로 칼든 자 손목정도 부러뜨리는건 어렵지않음

참고로 필자는 대한검도 10년차임 무게 500그램 넘는 죽도로 한손 편수치기 천번이상함 결국 삼단봉 가지고 다니는건 평생 한번 있을까말까 한 일에 대비하는 건데 휴대가 불편하고 남들 시선에 띄어서 위화감 조성하면 어리석어 보임

4)평상시 안마용으로 사용가능 확뽑지말구 반만 손목스냅으로 살짝 뽑아서 신나게 가지구 놀다가 손으로 접어서 그냥 넣음
아마 삼단봉 많이 써본사람들은 마찰식가지고노는법을 알꺼임
실전에서는 물론 확뽑아서 단단히 고정해야겠지

암튼 호신이란건 정당방위 좆같은 우리나라에서는 튀어서 공권력에 의지하는게 제일이구 튀는게 부득이하게 시비붙어서 피할수없으면 무조건 맨주먹으로......상대가 갑자기 욱해서 칼을들고 찌르려고 할때 이 물건을 써야하는데 그럴일이 생길확률은 로또확률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