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v 샤프너 날 유지력이 낮아서 자주 갈다보니 칼이 빨리 상한다고 하잖아요
이 날이 빨리 상하는게 체감 될 정도 인가요?
봉 샤프너 라고 해야 하는진 모르겠는데 그걸로 날 잘 안들때 가볍게 문지르는 정도로 써먹곤 있는데
양쪽 샤프닝 횟수는 일정하게 맞췄어도 대칭은 점점 엇나가는 느낌이라 이럴 거면 v 샤프너가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보통 v 샤프너 날 유지력이 낮아서 자주 갈다보니 칼이 빨리 상한다고 하잖아요
이 날이 빨리 상하는게 체감 될 정도 인가요?
봉 샤프너 라고 해야 하는진 모르겠는데 그걸로 날 잘 안들때 가볍게 문지르는 정도로 써먹곤 있는데
양쪽 샤프닝 횟수는 일정하게 맞췄어도 대칭은 점점 엇나가는 느낌이라 이럴 거면 v 샤프너가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자주 갈아서 빨리 상한다기 보다는 v샤프너 자체가 엣지를 갈아내는 게 아니러 찢어발기는 식이라 빨리 상함. 그리고 확실히 체감됨
홀리싓.. 봉샤프너로 더 버텨야겠군..
100점 만점에 10점짜리 엣지로도 충분히 쓸만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체감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제대로 샤프닝된 칼이 발휘하는 절단력과 유지력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체감하지 못할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쩝... 그러면 편안함을 얻지만 성능은 지금이랑 비슷하거나 더 나쁠수도 있겟네요.. 봉샤프너 위로 나가기 전까진 좀 더 연명하는 수뿐..
v 샤프너는 사실 2만원짜리 마트 칼쓰는 주부나 필드에서 응급용으로 쓰는거지 그냥 칼이랑 가까이 가면 안되는 물건임.
쉬운길에 정답은 없네..
V 샤프너로 대칭만 잡기 좋은게 아닐까? <- 균일한 힘을 유지한 채 완벽한 수직으로 날각에 맞는 v 샤프너에 칼날을 움직일 수 있다면 가능하지만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운 일
시스템 샤프너 처럼 V시스템 샤프너가 있지 않는 한 너무 이상적이군.. 파도파도 괴담만 나오네 봉으로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