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식SD 모은거. 사막색 카모는 목에 걸고 다님. 저짝에 네모난건 뭔지 알지?
웨이터-팅커-클라이머x3
팅커 갖고 다니다가 웨이터 생긴 김에 경량화 할라고 바꿈. 작년에 스위스 여행갔을때 가이드가 후기 잘써달라고 찔러준거ㅋ
알록스 한정판이랑 스위스카드.
카드툴은 손바닥만한 파우치에다 이어폰이랑 신분증이랑 쪼만한 거울이랑 같이 넣어서 주머니에.
저거 이니셜 Seo로 새겨달랬는데 See로 새김;;;마테호른에 있는 빅녹샵에서 사서 각인 서비스 받은건데 받고 호텔방에서 잘못새긴거 발견함ㅋ
암튼 3분후면 월요일임. 끝!
근본 가득하네 - dc App
폴딩같은거도 눈길이 가고 그러긴 하는데 주변 시선이나 나름대로 사는 변명같은거 생각하니 자꾸 빅녹쪽으로 손이 가긴함...
알록달록추
인생이 우중충하니까 모으는거라도 칼라풀할라고ㅋ
ㅋㅋㅋㅋ 각인 오타. 피꺼솟. 씨. 나는 본다야 머야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알록스 파랭이 카젯인가? 이쁘네. 컬렉션 좋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