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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에서 우)

1. 포인트: 칼날 앞쪽의 정점. 또는 칼날 앞쪽의 형상을 지칭하여 드롭 포인트, 클립 포인트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2. 팁: 포인트와 그 주변의 엣지

3. 스웨지: 칼등을 사선으로 깍은 부분

4. 벨리: 엣지 중 라인이 볼록한 부분

5. 1차 베벨: 칼날 옆면의 사선으로 깍인 면

6. 2차 베벨: 엣지를 만들기 위해 사선으로 깍인 면. 엣지면 또는 연마면으로 불리기도 함.

7. 엣지: 직역하면 모서리. 칼날에서 날카로운 부분.

8. 그라인드 라인: 칼날을 만들 때 베벨 등을 그라인딩함으로써 생기는 선

9. 스파인: 칼등

10. 서레이션: 톱날.

11. 힐: 팁의 반대 개념. 칼턱이라고도 불림.

12. 플런지 라인: 힐과 리카소의 경계

13. 초일: 힐 주변에 오목하게 들어간 부분. 샤프닝이 목적이면 샤프닝 초일, 손가락을 넣을 목적이면 핑거 초일이라고도 불림.

14. 리카소: 힐과 핸들 사이에 베벨이 만들어지지 않은 평평한 부분

15. 썸램프: 스파인쪽에 엄지를 지지할 수 있도록 살짝 올라간 부분

16. 짐핑: 미끌어지지 않도록 만든 돌기들

17. 핑거 가드: 손가락이 엣지쪽으로 미끌리지 않도록 만든 턱

18. 탱: 핸들이 만들어지는 부분

19. 핸들 스케일: 핸들을 만들기 위해 탱의 외부에 고정하는 것.

20. 버뜨: 핸들의 뒤쪽의 끝 부분.

21. 랜야드: 손잡이쪽에 묶는 끈.

22. 랜야드 홀: 랜야드를 묶기 위한 구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