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이 대중화되었지만 팬(선풍기)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에어컨의 효율을 높이거나 에어컨이 할 수 없는 것을 해내기 때문입니다. 


저는 작년에 디월트 팬을 산 이후로, 여름이면 책상 아래에 켜둡니다. 이러면 하반신이 시원해져서 훨씬 쾌적하거든요.


사이즈 가늠을 위해 날길이 7인치인 BK7과 함께 찍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