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이 좀 적고 샤프닝을 가끔식 할거임
->알리발 전착식 다이아사포(400,1000, 3000), 개당 3-5불정도. 수명이 별로 길진않음. 입자 거칠기 살짝 불균일

손으로 각도 잘 못맞추고, 정밀한거 좀 힘들어요
-> 가이드 샤프너( 란스키, KME등) 4만~

어느정도 예산들여서 표준장비. 회칼이나 데바같은 외날칼 연마도 하고 싶음
-> 세라믹숫돌(400,1000,5000)(흑막,초세라,유리) 개당 3만-8만

예산 충분히 들여서 살건데 S30V나 Zdp189 같은 갈기 빡센 거 좀더 쉽게 갈아보고싶음. 양날칼 연마
->소결식다이아 숫돌(나니와, Venev 등) 개당 6만~

많이 갈아야 됨. 또는 성격급해서 오랫동안 숫돌잡고 진득하게 있는거 못하겠음
->벨트샌더(Worksharp, Grizzly,KMG등), 전동숫돌

예전에는 전착식 다이아+샤프닝 시스템쓰다가 요새는 벨트샌더, 소결식 다이아,세라믹숫돌로 정착했음. 성격급해서 손좀 많이 간다 싶으면 바로 벨트샌더 가고.

다른 좋아하는 조합들 있으면 얘기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