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쿼트 지른지 이틀만에 새거 사버림..
스쿼트는 솔직히 입문까진 아니지 ㅎㅎ? 안산걸로 쳐줘
EDC용으로 지른거라
무게, 장비, 내구성 종합해서 결정함
가위가 내심 아쉽긴한데 가위는 뭐.. 어느정도 대체할수있으니까
가위때문에 다른 기능들을 포기할순없으니 고름
툴이 안에들어서 조금 불편하긴한데 웨이브랑 비교해서
툴양은 크게 차이안나는데 무게는 50그람 차이나 나서
매일 들고다닐거 조금이라도 가벼워야지 싶어서 골랐다
이제 들고 다닐거도 골랐으니 집에 처박을 공구용으로 써지도 사야지 ^^ 조진듯
쇳덩이를 edc하는순간 당신은철갤럼임 어딜 -- 딴또
여기서 더뭔가 사진않겠지.. 아미6ㅎㅎ 서지 마렵다
레자바지? ㅗㅜㅑ.
......? 레꼬단은 어디에나잇고 어디에도 없다
3BR이네 - ¿ddⱯ cp
그리고 멀티툴보단 차라리 제대로된 공구를 갖고 다니는게 낫겠다는 후기글이 올라오는데
그건 걱정안해도 되는게 기존에 다이소 싸구려툴(멀티툴까진 아닌데 이것저것 기능합친거)도 잘썻음
잘사셨음. 레더맨도 웨이브나 서지 쓰는 대신 슈퍼툴300,리바 파가 따로 있고 1세대 멀티툴이라 설계상 미흡한 부분은 있지만 그만큼 잔고장이 적고 단순해서 좋읍니다. 멀티툴계의 ak47 이라고나 할까..
딱 무게랑툴 디자인보고 이거다 싶었다 웨이브 찾ㄱ볼때도 아 살까말까만 싶었는데 레바는 이름보고 첨엔걸렀다가 찾아보기 시작하고 꽂혔음
나의 영향을 받은건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