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가성비템으로 빅녹 뼈칼 나갤에 유행했었던거 같은데
여튼 주방에서 고기용 밖에선 낚시 ???? 요리용으로 뼈칼 들였음.
맨날 모시고 사는 칼들만 보다가 실사용 칼???? 3만원도 안하는 값에 샀더니 묘하게 흐믓함.
내일 코스트코 가서 고기???? 좀 사와야겠다. ㅎㅎ
여튼 주방에서 고기용 밖에선 낚시 ???? 요리용으로 뼈칼 들였음.
맨날 모시고 사는 칼들만 보다가 실사용 칼???? 3만원도 안하는 값에 샀더니 묘하게 흐믓함.
내일 코스트코 가서 고기???? 좀 사와야겠다. ㅎㅎ
칼쓸생각에 또 히죽거리는거 보소 이색긱ㅋㅋㅋㅋ실사할 생각에 ㅋㅋㅋ -- 딴또
정곡을 찌른듯 ㅎ
빅녹 뼈칼의 근본적 문제는 맞는 쉬스가 없다는거 들고 나갈 생각이면 차라리 모라 낚시용이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