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a64f3FEHqXg





아시는 분들은 아마 아실 네덜란드인 두 명이 찍은 영상이며

영상 뎃글에 에씨 채널 관리자분(제프 렌달 본인이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직접 방문하여


"에씨 5는 sere 훈련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탈출과 생존을 염두에 두고 만든, 날 세워둔 빠루이므로 부쉬크래프트에 적합하지 않다"


라고 답변하고 댓글의 답글 란에서 1095 스틸을 사용하는 이유를 밝히기도 하니, 관심 있으시면 방문해보시길 권장합니다.


에씨도 기본적으로 서바이벌 나이프이기 때문에 부러지는 것을 지양하기 위하여 열처리를 56hrc 정도로 맞춥니다. 품질관리를 위해 아이다호 주 아이다호 폭포 옆 ROWEN에 주력 라인을 모두 생산하고, 예외적으로 저가형 정글도 한 모델만 엘살바도르에 맡깁니다. 어딘가 탑스와 비슷해보이는 부분이네요. 


스뎅 라인을 탑스는 154cm 으로 만들고 에씨는 440C 로 만든다는 점,

 에씨는 거의 대부분 드롭포인트, 스트레이트백으로 만들지만 탑스는 드롭포인트와 스트레이트백이 비교적 적다는 점, 

에씨는 사이즈와 라인 개수가 손꼽히도록 적지만 탑스는 300여가지가 있다는 점,

탑스와 달리 에씨는 차등 열처리를 해주지 않지만 묻따교환 서비스가 있다는 점처럼 차이도 많지만


둘 다 1095 탄소강에 트렉션코팅인데도 6인치 나이프가 20만원 넘는다는 점 

전문가(제프렌달, 셰인시버트, 톰 브라운, BOB 협회)의 의견을 수렴해 디자인한다는 점 등 공통점이 더 많습니다.


그나저나 고나에 에씨 3D G10 핸들은 언제 입고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