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유로짜리 벤메 소형 나이프 스탠드.
재질 크리스탈? 은 당연히 아닐테고 플라스틱이겠지뭐.
날 형태랑 및 오프너 차이.
- 민날 , 하프 써레날
- 썸스터드, 썸홀로 분류하는
이란성 쌍둥이 칼임.
로고 위치 이동. 썸홀 탓.
날 길이랑 쉐입은 미묘히 다름.
555가 쉽스풋, 556이 드립이라 쫌 차이나지.
날 길이도 민날 556이 아주 조금 더 김.
위에서. 556이 아주 근소하게 김.
당연히 쉐입 때메 팁이 조금더 날카롭고.
555는 대충 한번 갈았는데,
팁 마무리를 깔끔하게 안했더니 팁이 쫌 뭉뚝해져서 찔려도 안아픔.
오른쪽.
역시 썸홀 위치 때문에 강재랑 디자이너 프린팅들 조금씩 위치 달라짐. 강재 표식도 다르네.
요즘 미니 그립틸리언은 S30v 랑 20cv 로도 나오는 것 같더라.
확대.
핸들부는 이그젝틀리 세임.
컬러만 다름.
한국에선 도소 내면서 까지 살만한 칼인지는 가격대를 생각하면 좀 애매하긴함.
154cm 강재는 재고들 잘 찾으면 백불 언더에 구할 수 있을텐데
통관/도소 대행이 칼 가격을 넘는 수준이 될테니.
근데 정말,
둘다 시발 정말 진짜 혼또니 얏빠리 레알 EDC로 개조음.
얘보다 좋은 EDC는 여지껏 없었음.
앞으로도 열심히 폴딩질 해서 찾아보겠지만
EDC 목적의 대체 칼은 딱히 더 없을거 같음.
대충 요약.
- 벨기에 벤메 딜러 신품 재고 할인으로 555 60유로/ 556 80유로즘 샀음. 리텔가대비 나름 싼 값에 겟.
- 썸홀/썸스터드. 154cm 액시스락. 단단핸들, 가벼움.
- 포핑거
- 하프써레 / 민날 각각의 용도 서로 백업
특히 555는 스더코와 벤메, 둘의 최대 기능적 장점만을 취했음.
끗.
- dc official App
어라. 클립 벤메 글씨가 서로 거꾸로네???? 띄용. - dc App
짐핑 갯수도 다른듯??
시발. 세어봤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짐핑 개수는 동일 - dc App
엥??
사진상 그래 보이는건가?? 막짤 8/5 개인고같은데 ㅋㅋ
날 상단은 당연히 다르고. 핸들은 동일. - dc App
아 날위 짐핑 ㅋㅋㅋ
756 도 사보자
유럽에 매물이 읍네. 미국서 직구해. 미국 재고 있다. - dc App
못솸.... 어차피 ㅠㅠ
이게 도소라니
얘정도는 정말 아쉬움. - dc App
5년전...왜 이 칼을 사지 않았을까. 진심 후회된다. 아... - dc App
5년전에는 칼 따위가 아니라, 강남의 아파트, 롤렉스 등을 딸라 빚을 내서라도 존나 샀어야 ㅋㅋㅋㅋ - dc App
롤렉스 진짜 이정도로 고공행진할줄은 ㅋㅋㅋ 그때도 구그린섭 재태크로 뽕뽑았다 어쩐다 소리 나왔었는데
그립틸리언은 정말 edc로 최고인듯. 가볍고, 쓰기편하고, 그립감 좋고... 중복이라고 생각하지만 미니 말고 오리지널 사이즈도 한번 조물락거려봐. 개인적으로는 커져서 얻는게 잃는것보다 많다고 느꼈음ㅇㅇ
ㅇㅋ 오리지널도 기회되면. 벤메 칼들이 스더코랑은 또다른 매력들이 있어서 어느순간 스더코보다 벤메가 많아졌음. 좀 쳐내고. 그립틸리언 쿨매 뜨면 사봐야지. - dc App
이미 일반은 많으니 골드라인으로 들이는 것도 좋을 듯 한데, 그립틸리언은 무게가 또 매력이라 핸들소재 바뀌어서 무거워지면 애매할거같기도 하고...ㅋㅋㅋ 썸홀 벤메 좋아하는 사람 넘 오랜만이라 반가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