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0~4500K에 CRI 95 이상이 BEST
가능하면 5000K이하 CRI 80이상으로 가는게 좋은듯
요즘 나오는 대부분 디스플레이 표준 백색 색온도는 6500K
아시아지역은 그보다 높은 7000~9000K사이의 창백한 푸른색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서
광색역& 표준대로 만드는 추세인 모비일기기 시장에서 6500K 화면을 보고 색감이 이상하다 느낀다거나
NHK&소니가 높은 색온도로 영상제작을 밀었다거나, 국내 TV기본 색조를 고 색온도로 출시한다거나 하는 경우는 더러 있었지만
야간에 실사용하는 사람들은
제논에서 LED로 넘어오던 초기,
형광체 기술이 부족해 쿨화이트에 비해 상당한 광량 손실이
있음에도 꾸준히 웜이나 뉴트럴의 선호도가 높았던 점이나
ENT용 펜라이트에서 웜~뇌출혈에 High CRI가 높다는 점
개인적으로 써봐도 눈이 편하고 물체 구분이 잘 되는 점으로 미루어
조명에 있어서는 높은 색온도가 별로 선호되지 않고, 루멘을 조금 희생하더라도 활용도 면에서 비교적 낮은 색온도와 높은 CRI를 갖는 제품을 선택하는게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봄
가능하면 5000K이하 CRI 80이상으로 가는게 좋은듯
요즘 나오는 대부분 디스플레이 표준 백색 색온도는 6500K
아시아지역은 그보다 높은 7000~9000K사이의 창백한 푸른색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서
광색역& 표준대로 만드는 추세인 모비일기기 시장에서 6500K 화면을 보고 색감이 이상하다 느낀다거나
NHK&소니가 높은 색온도로 영상제작을 밀었다거나, 국내 TV기본 색조를 고 색온도로 출시한다거나 하는 경우는 더러 있었지만
야간에 실사용하는 사람들은
제논에서 LED로 넘어오던 초기,
형광체 기술이 부족해 쿨화이트에 비해 상당한 광량 손실이
있음에도 꾸준히 웜이나 뉴트럴의 선호도가 높았던 점이나
ENT용 펜라이트에서 웜~뇌출혈에 High CRI가 높다는 점
개인적으로 써봐도 눈이 편하고 물체 구분이 잘 되는 점으로 미루어
조명에 있어서는 높은 색온도가 별로 선호되지 않고, 루멘을 조금 희생하더라도 활용도 면에서 비교적 낮은 색온도와 높은 CRI를 갖는 제품을 선택하는게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봄
결론이 아주 훌륭함.. 덧붙이자면 낮은색온도(따뜻한색감)에 높은 연색성은 내가 조광해서 보는 용도로 좋고 높은색온도(차가운색감)는 상대의 망막을 지져버리기 위한 용도로는 전자보다 나음. 상대적으로 우리 눈이 예민하게 반응하는 파장대역(고준위)이기 때문. 이말은 악천후 안개나 빗속에서 푸른빛이 나는 쿨화이트 조명 사용이 대기중 산란양이 웜화이트(낮은 색온도)
웜화이트보다 산란양이 많아져서 곤란한 상황에 빠질 수 있음. 그라므로 생존주의자는 웜화이트(보통 웜화이트가 동스펙 에미터라면 연색성에서 우위), 택티쿨이라면 쿨화이트로 고르면 된다고 봄.
맞습니다 눈뽕은 역시 색온도 높고 효율에 몰빵한 고광량 빠따죠! 말씀하시는게 예전에 OHLED에서 활동하셨을 것 같은 느낌이네유 ㅎㅎ
눈에 가장 편한 색온도가 3500k라고 알고 있는데
3500은 너무 뻘건편. 보통 이전 시대의 표준 색상계가 d50, 5000k 기준이었음. 이 기준으로 모든 인쇄 출력물의 감리 및 표준화가 진행 되었었는데 이제는 굳이 따지지는 않는 편.
그래서 장시간 봐도 눈이 가장 편하다고 하던데? 거짓임?
옛날 얘기에서 기인한 거임. 3500이 편하다는 현재처럼 연색성이 높은 발광소자가 나오기전에 백열등이 형광등보다 상대적으로 연색성이 높았던 것에 기인한 내용일 것. 눈이 편하냐 안하냐는 개인의 색온도 취향에 연색성이 얼마나 높은 조명이냐에 달린 문제.
3500k면 눈이 존나게 편한 색온도 맞다
평생 형광등 불빛에서 사니까 5000k도 빨개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