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동감이나 세세한거 까진 못느껴도 대충 이런 느낌이라는건 좀 잘만든 짝퉁사도 알 수 있거든 솔직히 마텍이나 스트라이더, 크리스리브같은 브랜드가 저렴한것도 아니고 사서 후회하고 가격 낮춰서 칼좋사에 올리지말고 짭퉁을 먼저 사보고 괜찮으면 사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함 - dc official App
직접 보고 만져볼수있게 물건 들여놓은 매장이 없어서... 시장이 작다는게 여러모로 서럽다
반댈세!
철물 발전을 위해 짭은 쓰지말자
로렉스 짭 차보고 로렉스 찬 느낌 대충 알았단거랑 같은이야긴데 ㄷ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