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 긴글 혐오증이 있고
매사 대충 대충 살자는 대충 병이 있는 지라.
역시 대충 알아보자.
. PDW의 칼 콜라보 현황.
. 태드기어의 칼 콜라보 현황.
PDW의 자체 칼 브랜드 명인 인빅투스는
태드기어로 치면 던틀리스와 같은 자체 디자인 브랜드 콜라보 칼 명임.
독자적인 완전한 OEM칼과,
기존의 칼 브랜드 콜라보로 나뉘는데,
우리가 좋아해마지 않는, 대부분의 칼 브랜드와 협업관계에 있다는것과,
독자 라인업도 상당히 괜찬다는 평을 받고 있음.
라인업 및 결이 거의 비슷한 이유는.
브랜드 창시자 동일인임. 패트릭 마. 라는 인물임.
위 양반임.
그의 행보와 업적을 보면,
택티쿨, 아웃도어, 어드벤처
브랜드를 어떻게 런칭하고, 마니아들에게 꼴려서 사고 싶어
안달복달 하게 만드는지 제대로 파악해서 브랜드를 운영함.
어제 지른 인빅투스 한개만 살펴보자면,
공교롭게도 이 칼은
. 완전한 OEM 버전과
. 프로텍 콜라보 버젼 둘로 나뉨.
차이가 보임?
재미난 건 완벽한 OEM, 프토텍의 흔적을 지운 버전이 2배 비쌈.
야광 포인트 하나 더했을 뿐인데 ㅋㅋ
암튼 이런게 이 패트릭 아재의 전략인데,
솔찬히 잘먹히고 잘 팔림.
대충 글 끗.
사진 없는 썰 풀려다가 노잼각이라 익빅투스 사진만 예시로 씀.
존나 섹시하긴 하네 근데 너무 얇은거 아닌가..
폴더가 두꺼울 이유가 없응께.
(대충 무지성 스크롤 내리고 내용은 안봤으니 개추비추 다눌름 ㅋㅋ) - dc App
ㅇㅇ 나도 한번 싼뒤엔 안봄.
날길이 흑흑 - dc App
태드나 피디웤 특. 무도소 폴더는 단 1개도 없음. ㅇㅇ
너무한다 진짜ㅠ - dc App
밥 터주올라의 영향이 강한 디자인이네. 고전을 모르는 사람들이 만들어 준 거품 인기의 경향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