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손톱깎이는
날끼리 서로 누르거나
날끼리 부딪치는(손톱이나 발톱이 딱딱하고 굵은 경우)
하드한 작업을 버티고 있는 도구인데
어째서 일정한 성능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