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딩 나이프의 락은 칼날이 아래로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장치입니다. 따라서 이렇게 똑바로 들고있을 때는 중력에 의해 칼날이 아래로 당겨져 락과 닿는 힘이 커지게 됩니다. 이 상태에서 락을 풀면 탱과 락의 접촉 지점에 마모가 발생합니다.
이 마모를 최소화하려면.......
이렇게 칼을 뒤집은 뒤
칼등에 손을 대지 않은 상태로 락만 풉니다.
그 상태에서 칼등을 눌러서 칼날을 45도 정도 접은 후, 락을 풀었던 엄지를 제거합니다.
이러면 중력에 의해 탱과 락이 닿는 힘이 약해지므로 접촉 지점의 마모가 조금이라도 더 줄일 수 있습니다.
라이너락 외에도 모든 타입에 적용되며, 칼날이 무겁고 피봇이 부드러울수록 효과가 좋습니다.
저도 누구한테 배웠어요.
그 상태에서 칼등을 눌러서 칼날을 45도 정도 접은 후, 락을 풀었던 엄지를 제거합니다. ...네???? 아니 칼접자고 엄지까지 짤라야대여?? 호에에엥ㅋㅋㅋ -- 딴또
ㅎㅎㅎ
얘두라!! 샤장님이 칼 접을라면 엄지도 버리래 ㅠㅠㅠㅠ -- 딴또
이아조시 웃는거보니 진심인가바...ㄷㄷ 어우.... -- 딴또
엄지를 약지로 수정하는 사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호에에엥....어쨌든 뭔가는 자른다는거자너여.....너무해 ㅠㅠㅠㅠ -- 딴또
제목의 "+"가 왜 글수정에서는 안 보이죠? 이런 현상은 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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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을 위해선 물론 두 손이 좋지만 저거 찍을 때 한손은 폰을 들고 있어서요.
ㅎㅎㅎ
요즘 폴딩안사는이유임..
마모되서 못쓸정도면 얼마나 오래써야할지
첨부터 이렇게 접었는데 원래 이렇게 접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