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챔프와
클sd2개

당근에 떳길래 바로 접촉을했다.

챔프 얼마인지 물어보니 '아 그거 비싼데' ㅇㅈㄹ

잡소리말고 얼마냐니까 존나 말돌리더라

ㅈㄲ 안산다 차단 박을라니까 4.5만 부르네

껍데기는 거지 같은데 일단 새거라더라

판매자 위치까지 20km되는데 자가용은 직장에 두고왔고, 대중교통이나 자전거나 1시간 걸리길래 자전거로감

언덕 졸라 많고 날씨 개덥더라

도착해보니 박사모가 나옴.
자랑스럽게 박사모유트브 틀면서 쌉소리만 20분 들었다.

클sd만원 달라더라, 걍 인터넷 사는게 몇천원더주고 쌔거 받지 달려온 거리가 아까워서 선물용으로 삿다.

스파르탄 2만원 부르더라

인터넷 쳐보라고 비싼거라는데 다 쳐보고 왔단다

챔프 4.5만 부른거 산다니까 더부를껄하는 아쉬운 눈치 게속 내더라

바로 차단박고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