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분한 디자인에

멋대가리없고 둔한 코리안 대장간 철물같은걸


굳이 왜 사는지는 난 이해가 안된다


같은 나이프취미를 가진사람들이라 뭔 공통점이있을거같은데


이런거 사는 사람들이 주로 아재라서 정서들이 달라서 그런가


나는 규모있는 기업의 일관된 품질과, 기술력을 신뢰하면서 보고사는거고


저 아재들은 품질같은거 어떻게 될지 그냥 거르고 구매하는건가


근데 대장간 칼들 참 못생겼는데,,,어째서 그리 좋아하는지 이해는안됨


그리고 저렇게 사주는사람들이 많으니


대장간에서 만든 조잡한 물건이 10만원이 우습게 넘어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