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발리송들 있는거보고 급식때 생각나서 막 둘러보고있는데 어떤 아재가 칼고르면서 주인한테 이것저것 물어봄 그런데 주인이 "아우 요새는 경찰분들이 많이와서요" 이러더니 뒤쪽에 손넣고 막 주섬주섬 무언가를꺼냄 그런데 매대쪽에 달려있던 고무로 된 가품이아니라 내가볼때는 리얼 쇠붙이에다가 날길이 그냥 기준넘어가는거였음 ㅋㅋㅋㅋ 역시 장사하는사람들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횽사들 사복 일발장전!
그리고 노상에서 디월트 공구 늘어놓고 팔던데 정품인지 모를것들 그렇게 쏟아져나오는거보고 식겁함
ㅍㅁ시장은 원래 그런거 엄청 많았지. 마택 짭도 많았고ㅇㅇ. 근데 그 안산 사건 이후로 거기도 거의 죽은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