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발리송들 있는거보고
급식때 생각나서 막 둘러보고있는데
어떤 아재가 칼고르면서 주인한테 이것저것 물어봄
그런데 주인이 "아우 요새는 경찰분들이 많이와서요"
이러더니 뒤쪽에 손넣고 막 주섬주섬 무언가를꺼냄
그런데 매대쪽에 달려있던 고무로 된 가품이아니라
내가볼때는 리얼 쇠붙이에다가
날길이 그냥 기준넘어가는거였음 ㅋㅋㅋㅋ
역시 장사하는사람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