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자가발전랜턴 보면 태양광이나 크랭크라던지 이런애들밖에 없던데 생갤 평으론 대개 신뢰성 떨어진다던데 자가발전이 되는 랜턴중에서 신뢰성 높은거 없음? 세기는 낮아도 괜찮음 그건 부차적인정도로 생각하고 있음.
1.신뢰성
2.가격
3.세기
이정도 순으로 우선순위를 두고있음요 좋은거 추천점 ㅠ
보통 자가발전랜턴 보면 태양광이나 크랭크라던지 이런애들밖에 없던데 생갤 평으론 대개 신뢰성 떨어진다던데 자가발전이 되는 랜턴중에서 신뢰성 높은거 없음? 세기는 낮아도 괜찮음 그건 부차적인정도로 생각하고 있음.
1.신뢰성
2.가격
3.세기
이정도 순으로 우선순위를 두고있음요 좋은거 추천점 ㅠ
그냥 폴딩 태양전지판+18650등 충전지 충전이 답
ㅠㅠ 그럼 휴대성이...
보우드릴로 불피우면 랜턴되잖음 ㅋㅋ
내가 구입한 코일감겨있고 흔들어 충전하면 불 들어오는 제품이 이름이 생각 안나지만 이거 한 13년 정도 갖고 있는데 자주 쓸일이 없어서 신뢰성이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아직도 흔들면 충전되고 불 들어옴 정전 때 한 3번인가 써먹어 보긴했는데 제품 이름이 생각 안나네.....
밧데리 오래감??
오래가네 어제 내가 이 댓글 달고 자가발전 코일랜턴 찾아서 5분 정도 ㅈ빠지게 흔들어서 사용해보니 아직도 잘 작동하고 밝기도 멀리가고 강하진 않지만 집아에서 사물을 확인하고 켜놓으면 밥먹을 정도는 되길래 얼마나 이 랜턴의 배터리가 지속되나 지켜봤거든 그런데 역시나 계속 밝기가 거의 똑같길래 놔뒀는데 지금 방금 다시 켜보니 역시나 켜짐 다만 어제보다 밝기가 약해짐 5분 흔들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랜턴의 배터리가 저정된다는 것은 틀림없고 시간도 계산해보면 위 댓글 달았던 시간이 새벽 2시 30분 쯤이고 내가 이 댓글을 다는 시간이 오후 7시 쯤이니까 16시간 이상 지났어도 켜지는 것을 보면 역시 자거발전 재난용으로 괜찮은 것 같은데 그래서 13년전 구매한 거기도하지만 이름이 생각안나서 알려줄 수가 없네......
그리고 이음새가 랜턴의 상단 해드 돌려서 전구 확인하는 부분만 있고 그 부분에 고무링이 껴있고 결합되어있어서 물도 안들어감 방수 등급이야 높지는 않겠지만 잠깐 물에 넣어다 빼는 정도나 비 정도는 막아줄 것 같음 13년째 재난 대비용으로 현관에 항상 비치중인데 괜찮은듯
https://robotscience.kr/goods/view?no=14836
혹시 이거임???
비슷한 구조고 같은 원리에 몸체가 투명한 것까지는 맞는데 다른 제품임 뭐 저런 제품이 다 똑같을리도 없고 브랜드도 각기 다르겠지만.....링크의 제품은 버튼 부터가 내거랑은 다름 내건 버튼이 방수 버튼임 저런 슬라이드식은 아님 사진만 봐서는 링크의 제품이 헤드쪽도 고무로 방수처리가 되어있는지는 모르겠네 내건 고무로 방수처리 되어있음
그리고 지금도 어제 5분 흔들어 놓은거 불켜짐 물론 엄청 약하지만 5분 흔든 것치고는 재난 상황에서 전기 공급이 힘들다면 시간 날 때마다 흔들어주면 충분히 버틸만한 전등이긴하다 물론 밝게 계속 켜놓을 수는 없지만 이동이나 물건을 찾을 때 잠깐씩 쓰기에 충분함
헐 ㄷㄷ 킹갓성비인듯 ㅠ 일단 알아서 잘 찾아보겠음. 설명 ㄳㄳ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555565466
혹시 요고아님?? 얜 똑딱이 단추같은데
이것도 조금 다름 뒷 부분이 나는 통짜리 처음 링크 걸어줬던 것처럼 통짜로 만들어져서 물이 들어갈수 없는 구조임 버튼도 방수 형태는 아닌 것 같음 아마 내가 한 13년 전에 샀으니까 같은 제품을 지금도 팔고 있을리 없다는 생각은 든다 이게 유명한 제품도 아니고 어디 이름 모를 랜턴이거든 오죽 했으면 랜턴에 회사명 모델명 조차도 적혀있지 않아 내가 알려주고 싶어도 못알려주는 상황이라 .......같은걸 찾기보다는 방수가 그나마 잘 될 것 같은 제품을 찾아보면 좋을 것 같음 그리고 내것도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님 방수 버튼이지만 눌러 놓고 유지할 수 있는 그런 버튼이 아님 눌렀을 때만 불이 나오는 형태라 어떻게 보면 물 닿을일 없이 장시간 사용한다면 첫번째 링크의 제품처럼 슬라이드 방식의 온오프 고정형 스위치가
더 좋은 선택일 수 있다는 말을 해주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