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물은 바세린, 진통제, 지사제, 소화제, 빅녹 작은거, 라이터, 거울, 반창고들, 거즈, 안경닦이 만들고나니... 허무하다... 만들 땐 이게 왜 안들어가지?? 하고 신나서 막 쑤셔넣고 그랬는데... 암튼 그래도 흔들었을 때 소리는 안남 나중에 호루라기 작은거나 사서 넣어야겠다. 오늘의 이디씨 끝! - dc official App
ㅎㅎ 나중에 널 살릴지도 모르지....몇가지 조언하자면 약은 밀봉이 안 떨어질만큼 테두리 잘라넣으면 좋음
엥.. 그건 생각도 못했었는데;; 오늘 일어나자마자 바로 자른다ㅋㅋ ㄱㅅ - dc App
그리고 알토이즈 안에 들어있는 회색 둘둘말린게 안경닦기 인지 모르겠지만 두껑 크기로 잘라 거울있는 쪽에 놓으면 좋음 어차피 이도저도 없을 때 쓰는거라 그정도 크기만 있어도 안경 고글 닦을만함
그리고 헬로라고 써있는 동그란저거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혹시 연고 같은거나 소금 설탕 같은거 혹은 구리스 같은거면 빨대 잘라서 나무 젓가락으로 집어주고 라이터로 열가해서 밀봉하는 식으로 만들어 담아주면 자리도 덜 차지하고 좋음
생존용 edc로 만들겠다는 의미는 아닌 것 같아서 이정도만 적어본다 ㅎㅎ
동그란건 바세린이고 돌돌만건 안경 닦이인데... 음... 저거 빼면 달그락거릴텐데. 암튼 참고하겠음 - dc App
아마 당장 뭘 더 넣고 싶은게 없어서 그렇겠지만 앞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혹은 생존용으로 꾸리게되면 계속 더 넣고 싶어질 수도 있음 그런 경우 피부를 줄여야해서....위에 언급한 방법으로 바세린도 빨대에 담을 수 있으니 참고하고 그리고 생존용 edc로 만든다면 지금 빠져있는게 상당히 많음
ㅇㅇ 소용량 알약, 가루약, 자신 있으면 액체 종류는 위에 횽 말처럼 빨대 밀봉법이 유효하다
1회 분량씩 넣고 납작하게 눌러서 라이터로 지지면 됨